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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쿠싱은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로, 2026년 4월 4일 오웬 화이트의 부상으로 임시 투수로 영입되었습니다. 6주간의 계약 기간 동안 주로 불펜으로 등판하며 팀의 뒷문을 지켰고, 16경기 1승 2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5월 15일부로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한화를 떠났습니다. 떠나면서 팬들과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회상했습니다. 쿠싱의 이탈 후 한화 불펜진은 평균자책점 상승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그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는 KBO 리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취업 의지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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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40km/h 중후반대와 최고 150km/h에 육박하는 싱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확실히 구위보다는 무브먼트를 이용하여 빗맞은 타구를 많이 유도하는 편이다. 제구 또한 안정적이며 주로 낮은 존에서 로케이션을 형성한다. 한화 내야 수비진의 수비력과 ABS존 적응이 KBO 리그에서 잘 버틸 수 있을지 관건이 되는 선수라고 볼 수 있다. 4. 여담 [편집] 본인의 링크드인 에 따르면 오클랜드 산하 AA에서 뛰던 2022년 11월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보인다. [2] 취미는 골프 다. 부업으로 골프장 을 관리한 적도 있다.
존 고웬쿠싱(John Gowen Cushing, 1996년 12월 3일 ~ )은 미국 의 야구 선수이자,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의 투수 이다. 2019년에 애슬레틱스 에 입단하였다. 2026년 4월 4일에 오웬 화이트 부상으로 인해 임시 외국인 투수로 영입되었다.
애틀레틱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팀 랜싱 러그너츠 시절잭쿠싱. 사진=랜싱 러그너츠 SNS. 6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거을 보여줘야 하는 그는 "당장이라도 던질 수 있다. 하루 빨리 마운드에 서고 싶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화 이글스와 계약한잭쿠싱.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4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해 인사를 나눈잭쿠싱은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시차 적응이 완전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 하루 정도만 쉬면 몸 상태는 완벽할 것"이라며 입국 소감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잭쿠싱이 6주간의 계약 기간을 마치고 한국을 떠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쿠싱은 마지막 등판에서 팀 승리를 지켜냈고, 짧은 기간 동안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16경기 1승 2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한화 구단과 팀원들, 그리고 열정적인 팬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하며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화 외국인 투수잭쿠싱이 15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사진=김동윤 기자. "경기장 안팎에서 보내주신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로 데려오는 외인은 적응 기간 필요한데, 쿠싱은 이미 KBO 타자들 다 본 상태입니다. 페라자, 강백호 같은 타자들 상대 경험이 있다는 거예요.쿠싱본인도 "한국에서 계속 뛴다면 페라자, 강백호 같은 타자들 다시 상대하고 싶다"고 직접 잔류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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